‘그냥 시작’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?
부업도 해보고 싶고, 콘텐츠도 만들고 싶고, 나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도 하고 싶은데… 퇴근하고 집에 오면 누워서 릴스만 끊임없이 넘기는 중🥹
SNS에는 부업으로, 본업으로, 사이드 프로젝트로
자신만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데
나는 왜 아무것도 못하고 있을까 자책하셨나요?
생각없이 움직이게 하는 ‘시스템’이 없었던 것!
몇 년 동안 실행하지 못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드디어 실행할 수 있게 만든 힘은, “의지력”이 아니었어요. 오히려, 제가 얼마나 “의지력이 약한지를 인정”하고 “시스템”을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.
<aside>
😩 자기계발서를 아무리 읽어도 바뀌지 않았던 이유…
보통 원하는 일을 하려면 이렇게 하라고 합니다. 다들 한두 번은 들어보셨을 거예요.
하지만 루틴을 만들어도, 아침에 일찍 일어나도 인생은 그대로였습니다.
남들 다 하는 유튜브 쇼츠, 쇼핑몰, 공모전 등 어느 하나 성과를 낸 적이 없었습니다.
그렇게 몇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다 새나곰 계정을 빠르게 성장시키면서 깨달았어요.
근본적으로 중요한 건, 몇시에 일어나서 뭘 하는지가 아니라
‘하루에 단 30분씩이라도 원하는 일을 이루기 위한 행동을 하는가’ 라는 것을요.
그리고 그 행동은 매일 의지력을 불태워서 하는 게 아니라
밥을 먹으면 양치질을 하듯, 그냥 생각없이 할 수 있어야 합니다.
</aside>
<aside>
🧠 ***‘오늘 30분 한다고 뭐가 달라지나?’, ‘그냥 날 잡고 제대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?’
👉*** 그래서 이런 생각조차 할 틈 없이, 무조건 움직이게 만들어야 합니다. </aside>
<aside>
🧠 ***‘이 쉬운 것도 꾸준히 못하다니…난 진짜 왜 이러지?’, ‘제대로 준비하고 다시 시작해야겠다!’
👉*** 그래서 꾸준함에 대한 높은 기준부터 내려놔야 합니다. 진짜 꾸준함은 매일 성공하는 게 아니라, 실패해도 빠르게 다시 시작하는 것이니까요. </aside>
→ 그래서 의지력과 재능 상위 1%인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갓생 말고,
게을러도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 갓생 꿀팁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단톡방을 만들었어요.